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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그때

말뿐만은 아니야.
설명하기 버겁고, 믿지않는다니까
강요할 생각은 없어.어차피 듣지도 않을거니까
그런데 진짜 그때 느끼던 그감정은 그대로.
변하지 않아서 그래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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