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방학 얼마 안남았는데 미련 없이재미나고 명작인것만 추천해주라나도 인생작 몇개만 알려줄게
1. 태양의 후예이거 현실성 없어서 나도 첨에 안봤는데 이번에 한번 보고 다시 돌려보는중임ㄹㅇ 나 믿고 한번만 봐주렴.. 물론 유명해서 다들 알테지만 ㅠㅠ송송커플도 예쁜데 난 개인적으로 구원커플 사랑했음 ㅎㅎ분위기도 좋고 다들 연기 잘해서 울고 웃고 감동 받고 다 했음
2. 쌈 마이웨이이건 정말,, 김지원님 다시 보게 되고 원래도 좋았던 박서준더 좋아진 드라마임 ㅠ 왜 이제야 보게 된건지 참 ㅠㅠㅠㅠㅠ나도 고동만 같은 남사친 하나 있으면 하는 마음..약간 현실 연기? 지리는데 막상 현실에 저런 여사친 남사친이 없음
3. 그해 우리는이건 힐링 드라마라고 해야하나? 웅연수 합이 좋아서끝까지 집중해서 볼 수 있었음 특히 오에스티 넘 잘 뽑음악역이 없어서 속 터지는 장면도 별로 없고그우는 연출이 개미쳤음 한번쯤은 봐보길!!
4. 도깨비이게 드라마 인생으로 오게 해준 인생작 중에 하나^^김신.. 지은탁.. 아직도 잊지 모태..이게 오에스티 레전드이지 않을까 싶구 연기를 다 잘해서현실성 없는데 과몰입함 ㅋㅋㅋㅋ 그냥 모든게 완벽하다고 보면 됨
5. 응답하라 1988이건 내가 살아보지도 않았는데 추억에 빠지는듯한 느낌임덕선이가 부럽기도 하고~ 난 원래부터 류준열이랑 잘되길 원했음솔직히 현실에 박보검 있다? 눈호강이긴 하지 ㅎㅎ혜화동만의 분위기도 좋고 끝까지 즐겨본거 같음
요즘 스물다섯 스물하나? 이것도 보고 싶고기상청 사람들에 송강 이랑 박민영 나온다 해서 궁금하고사랑의 불시착도 보다 말아서 보고싶고,,미스터 선샤인은 아직 안봣는데..뭐부터 보면 좋을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