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정하신 어머니께서.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에
가는데 원인 은 파악 하지도 않고 기도삭관 이란럴 해야 한다고 하였고, 내용을 설명도 하지 않고
급하다고 만 하면서 의료법에 관한것도 전혀설명
하지 않고 병원 중환자실 격리 병동 이라는 것이
환자가 치료를받는곳이 그렇게 지저분 하고 간호사들은 불천절. 하기 짝이 없고 의사도 설명하나
제대로. 듣지 못하고 그 차가운 병상에 두 주나 방치를 하고 있습니다
멀정한 사람이 지금식물 인간이 되어서 온갓 고통을 혼자서 받고 있읍니다 이런 고문이 어디 있읍니까~~~왜 설명 하나 제대로 안 하고 이런 고문을 합니까~~~지방 대학 병원 이라는 것이 이렇게
지저분 하고 불친절 합니까 그래서 다 서울 에 살려고 하는것이 세삼느껴 집니다
일반인이 의료에 관해서 얼마나 알겠습니까
보호자 알아 듣게쉽게 설명하고 중요상황은
더. 깊이 설 명하고 판단 할수 있도록 해야 할것입니다 환자 고통주고 연세 있다고 마루타 취급 합니까 이 고통을 눈 뜨고 보기 어렵고 분통이 차올라 잠을자기 어렵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