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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간빼먹을려는 시어머니 소름끼침 대화 有 有

ㅇㅇ |2022.02.18 01:50
조회 121,082 |추천 441
신혼 1년차이고 시어머니 시아버지랑 이혼하셔서 혼자사심

여태껏 시모가 신랑한테 전화로 했던소리(전화소리커서 다들림)


시모가 ------> 신랑한테 했던말들

1.결혼생활 힘들면 이혼도 있다. 애생기면 애는 걔한테 줘버리고 니는 새출발해라

2.와이프 재산 다 니껄로(남편)만들줄 알아야된다. 니아빠랑 엄마이혼한거 봤제??

3.민정이한테 신용대출 받아서 니 다음아파트 돈보태라고 해라
공동명의는 안된데이 절대 니 엄마아빠 이혼할때 봤제?
아파트 공동명의라서 이혼할때 엄청 애먹었다

4.와이프보다 엄마 먼저 생각하는거 알지??

5.둘이 놀러가지마라 엄마도 끼워라. 그게 예의다

6.민정이 친정집 김치먹지마라 엄청 짜더라 니는 엄마김치만
먹어라 알겠지??

7.뭐?둘이 저녁밥먹는다고?? 같이 저녁밥 먹지마라 걔가 한 음식은짜다 먹지마라






제가 들은것만 이정도에요 이소리듣고 시모와 거리 엄청두고있고
최근 생활비 합친것도 지금은 제몫은 제가 챙기고있어요
여기어 수긍(?)하고 듣는 남편한테도 정이 떨어지네요ㅜㅜ



주작아닙니다 주작아님




추천수441
반대수6
베플ㅇㅇ|2022.02.18 02:34
이 글 주작 아닌 사실이라는 가정하에 진짜 진지하게 애 없을 때 하루빨리 정리하세요.
베플ㅈㅇ|2022.02.18 07:44
이혼하려고 결혼했네요.한몫챙길려고!그게 아니면 시모는미쳤고 남편은 제정신아니고 쓰니는 왜 가만히있죠?
베플ㅡㅡ|2022.02.18 09:17
본인은 이혼하고 그 대타로 아들 끼워맞추려고 하네요 아이 없으면 빨리 도망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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