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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업고 다닐 수 있다던 김이나 근황

ㅇㅇ |2022.02.18 13:46
조회 25,805 |추천 72




예전부터 끊임없이 태연에게 러브콜을 보냈던 김이나 작사가







 





대화와 음악을 같이 들을 수 있는,

노래를 흥얼거리다가

노래에 대한 대화를 함께 나누는 방식으로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은









 




태연씨에요! (희번뜩)










 

 





태연씨 제발~

어디선가 이 기사나 영상을 보게 된다면 당장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언젠가 함께 해주신다면 제가 업고 다니고 다 할테니까

긍정적인 검토 부탁드립니다^^










(얼마뒤)





 




태연씨!!!! (희번득2)


(끄덕) 아직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인연도 있지 않습니까?

11:11....








 





시간별로 다시 써드릴 수 있어요!!!!! (희번득3)

10시 10분... 9시 9분... 8시 8분... 7시 7분...

어떤 걸 원하시든 저는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늘 (인스타) 좋아요를 누르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후 결국 둘이 만남)



 

 





이런 날이 오긴 오는군요....

제가 부담스러우시겠지만

제가 여러 군데서 주접을 떨어왔거든요~









 




네...ㅋㅋㅋㅋ

저 기사도 봤었고! 방송도 봤었고! 그랬습니다...ㅋㅋ







 



태연 : 제 곡 중 하나인 11:11도 써주셨잖아요


이나 : 그르쵸 그르쵸(끄덕끄덕)

어휴 진행을 해야하는데 이렇게 수줍어지면 안되는데ㅋㅋㅋ









그 이후로도 끊임없이 태연 인스타 좋아요를 누르며

덕질을 하던 김이나 작사가는...





 






태연 정규3집 작사가로 참여함










 





주접은 계속되고 있는 중












 





(태연도 라디오에서 김이나 언급)



어.. 작가님! 작사가님! 우리 이나 작사가님!

저와 같은 MBTI를 가지고 계시네요...?

INVU....

그만큼 잘 통한다는 거겠죠?

11:11도 멋지게 완성을 해주셨는데

이번 그런밤도 멋지게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좋은 인연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ㅋㅋㅋㅋㅋ











 

 

 





가사 미쳤음

노래도 미쳤음

꼭 들어주길바래♡

추천수72
반대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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