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6살 딸이 재혼한 새시아버지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는데.
힘들다고 여기다 하소연을 하는게야?
회사 3일 쉬는 동안
그걸 막을 수 있어?
아니 거꾸로,
27살인 글쓴이를 건드리면 어쩔껀데?
불의는 피하는게 아니라
맞서는 거야...
당장
남편에게 알리고,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해.
그리곤......
경찰에 신고하기 전에
이곳에 문의해봐.
02-338-2890 한국 성폭력 상담센터.
상담받을때,
아이의 진술에 대해 신빙성을 확보하는 방법하고,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자세히 알아봐.
덮어 둘 문제가 아니라...
온전히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같이 살면 안되는 문제이기 때문이야.
알아들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