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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 직장내 인간관계 어렵네요

ㅇㅇ |2022.02.18 23:27
조회 394 |추천 0
안녕하세요 직장내 인간관계대해서 고민되어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2019년도에 취득한 간호조무사 자격증 있었고
그쪽으로 앞으로의 제 진로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2020년 8월부터 10월달까지 금토만 단기로
3-4개월정도 일했습니다.
팀장님과는 서로 얼굴알고 인사만 하는 사이입니다.
데면데면하고 사무적인 대화,일적인 메세지뿐이고
팀장님과 일적외 재대로 대화를 해본적 없습니다.
같이 항상먹는 분들이 있었고 그럴 대화를 할수 없지요
그렇다고하여 표면적으로 나쁜 사이도 아니였고요
그러다가 10월달 마지막으로 일하고팀장님이 연락드릴게요 끝으로 연락이 없었어요..
저는 알바생 신분이라 전날 팀장님의 금토마다 연락으로 출근이 정해지고 저 마음대로 출근 할수 없는 구조 였어요
알고보니 저 몰래 전주부터 제가 하고있는 같은 파트 다른 분을 구한다고 공고 올린 상태있어요..
나중에 알게되어 실망했지만 어쩔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시간지나 우연히 팀장님 인스타 알게되어 반가운 마음에
명칭을 깍듯이 써가며 아는척하며 댓글을 달았는데 쌩까다가 저를 차단하셨더라고요 물론 상대가 알려주지 않는 인스타그램을 알게된것 잘못 있지만..저는 아는 사람이라서 반가웠는데.. 인스타가 전화번호 동기화되면서 뜬것 같아요
차단까지 너무 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현재 계약직을 구하길래 팀장님에게 일적인 부분 연락 하니
불편합니다 연락하지마세요 이렇게 답장이왔어요
팀장님과 별개로 일했던 사람들과 손발이 잘맞고 근무 환경이 마음에 들어서 근무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연락 드린거고 그렇다고 자주 연락하는 편도 아닙니다
현재는 카톡차단이랑 메세지 통화 올 차단 상태예요
평소에 제가 잘모르는 팀장님 지인친구까지 차단당했어요
조금당황스렇긴 하더라고요.. 모르는 분까지 그러니
진짜 저를 잘라내듯이 그런 행동을 보여서 그렇네요
근무할때도 명칭 다 써가며 깍듯이 했고
그분께 예의 없이 군적 단한번도 없습니다.
딱히 그분께 일하는 동안에도 한게 없습니다.
오히려 팀장님이라는 직책이라 어려워 했던건 맞습니다.
그래서 근무중에는 조심스러웠어요
그분이 근무하라는것에만 딱 충실했어요…
일하면서 스토커짓도 한적도 없습니다…
그리 제가 잘못했을까요??
그냥 저 존재가 마음에 안든것일까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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