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이름이 여성부서 시작된 오해인데뭐 딱히? 자기들입맛에 맞는 여성정책만 끌어온게 여가부임여성부라고해서 왜 여성부냐? 남자는? 하니깐 처음에는계집 녀가 아니라 같을 여를 써서 여성부라고 해명하다가(실제로는 女성부였음)
안먹히니 여성가족부로 바꾼거임이제는 뭐 여성가족청소년부로 이름 바꿀려고 한다는 얘기는 들었다만 ㅋㅋ
다 떠나서 내 어린시절 기억하는건 김대중정부 때부터인데그때부터 여자인권을 안챙긴 정권이 단 한번도 없음.김대중이 여성부를 만들어서가 아니냐? 라고 할수도있는데여가부외에서도 많은 정책들이 생김.
지금에 와서 여자가 불합리함을 느끼는 점이 전혀 없을까?아니지 근데 남자는 절대적인 우위를 점하고있으며 기득권일까?아니지
난 1세대 페미니즘을 지지함. 서구권도 그렇고 우리나라에 들어왔을때도 그렇고그들이 외치는건 성 평등이었거든 그 와중에도 남자로써도 억압받는 부분들이있다고 얘기해왔던 사람들이고뭐 나는 정상적인 페미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 얘기 안해도여가부 폐지가 당연하다고 생각할꺼임. 성평등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말이야.
애초에 지금 주류를 이루고있는 페미들이 강하게 반발하는 메세지가성범죄 처벌 강화 '무고죄' 처벌강화 인데이거에 도대체 왜 반발을 하는거임?성범죄를 저지른게 확실하다면 지금 법이 약하니깐 더 강하게 때리고무고죄도 지금 처벌이 성범죄 처벌 보다도 훨씬 아주 많이 약하니깐보통 벌금형이니깐 강화해서 무고죄도 강하게 처벌하겠다는건데
왜 불만임? 이게 여성차별 정책임?성범죄만은 피해자 진술에만의존하고 증거 없으면 우선 무조건 처벌해야함?그럼 폭행은? 다른 범죄들은?
성폭행이 인격적 살인이라는 말이 있음그럼 무고는? 내가봤을땐 인격적, 사회적 살인이라고 보는데 난?
걍 서로가 불합리한점이 있음을 인정하고 서로 개선해나가야할 문제인데여가부는 여자만 불합리하다고 주장함. 그리고 비리로 덕지덕지 붙어있고필수부처가 아니라 특수부처이고. 여가부가 없어진다고해서 여성인권을 절대 후퇴하지않음.
아 그리고 페미는 절대 여성이 아니다.하나의 사상이지. kkk단이 백인을 대표하는것도 아니며 나치가 독일인을 대표하는게 아니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