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에서 자궁에 염증이었나 그걸로 검진 받았는데
갑자기 팬티벗고 오라는거임
그래서 갑자기 다리를 벌리래ㅇㅅㅇ…
어디다 넣나 했는데
ㅅㅂ 어딘가 뭉툭한게 어느구멍인진 모르겠는데 들어가있음
그리고 검진 기구로 내 응꼬를 휘져음
__조카죽는줄알았네
탈장되는기분임
몇년뒤에 뭔지 찾아보니까 스섹경험 있으면
질에다 넣는데 아님 응꼬에 넣는대
아무튼 갑자기 어둠의 공간에 들어가서 똥꼬에 넣는지 질에 넣는지 모르는채로 응꼬에 삽입되는걸 경험해봄
ㅅㅂ 죽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