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마음도 보시지만
실천을 해야 인정을 받습니다.
실천하지 않는 믿음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마음만 가난한 이를 돕겠다고 마음을 가지고
정작 실천은 하지 않는다면 가난이에게 무슨 이득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자신의 소득에 비해 형편없이 적게 돈을 적게 낸다면
하느님께서 그다지 반가워 하시지 않으실 겁니다.
쉽게 말하자면
하느님께 바치는 제물이었던 곡식과 소가
현재시대에는 돈으로 바뀌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돈의 액수만큼 가난한 자에 대한 사랑도
가늠할 수 있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 바치는 제물에 해당하는 돈의 액수가 커질수록
가난한 자에 대한 사랑과 실천도 함께
커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봉헌하여 넣는 돈이 커질수록
하느님께 가난한 자에 대한 사랑을 마음만이 아닌 직접 실천한 것으로 인정받아
천사들도 그만큼 많이 도와준다는 걸
저는 개인적으로 피부로 느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서 보여드리는 이 기도 또한 방언으로 바치면
금상첨화입니다. 그래서 방언을 배우라고 한 것입니다.
기도내용입니다.
“지극히 거룩하신 하느님, 제가 내일 3만원을 바쳐드리겠사오니
3만원을 바쳐드린 효과가
자정부터 24시간동안
끊임없이 지속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그러면 1분1초도 남김없이 3만원을 바친 효과가
자정부터 내일 하루 24시간동안 나타납니다.
꼭 방언으로 해야 합니다.
그래서 방언을 배우라고 한 것입니다.
저는 천사께 악을 공격해달라고 간구하므로
24시간 다 남김없이 이용해야 손실이 없을뿐더러
악을 공격하는 효과가 클수록 저한테는 좋으므로
이 기도문을 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