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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막말

ㅇㅇ |2022.02.21 21:32
조회 9,861 |추천 3


첫아이 임신했어요 임신7주
시어머니 축하해주신다고 음식싸들고 집에오셨어요
시모는 제가 화장실 간줄알고 신랑이랑 둘이대화하면서

"힘들면 이혼도 있다.못살겠음 애들 쟤한테 줘뿌고 니는 새출발해라 "

이소리듣고 신랑은 제가들었는지 그만하라는 제스쳐취하고
밥도 먹는둥 마는둥했고 저 지금 애지우고싶어요
이게 시어머니가 할소리인가요???참고로 홀어머니입니다
추천수3
반대수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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