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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접종자 입니다. 이제 맞아야 하는 걸까요?

ㅇㅇ |2022.02.22 12:05
조회 10,597 |추천 20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19살 1차도 접종하지 않은 미접종자 입니다. 저는 여러 연구결과, 부작용과 안전성에 대한 불신으로 백신 접종을 미뤄왔습니다.

결시친에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어른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하기 때문이며, 불편하면 맞아라 등이 아닌 백신 패스 폐지 가능성, 현 시점 모두 고려 했을때 그냥 맞지 않고 백신패스 폐지를 기다리는 것이 맞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당장 백신 1차를 맞아도 2차 접종과 백신패스 효력 발생까지 약 한달가량의 시간이 필요함.

그리고 얼마 뒤 대통령 선거가 있고 정권 교체 후 정책 변화에 기다려보는 것이 맞을 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지금까진 청소년은 백신패스 대상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약간의 불편함은 있었으나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얼마 뒤 청소년도 백신패스 대상자가 됩니다.

저는 이 시점에서 뒤늦게라도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제가 고민이 되는 이유는 놀러다니기 위함이 아닌 박람회나 대회같은 대형 행사 봉사나 교외 시험, 알바 같은 활동에서 제약을 받을 수 있기에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현재 취미로 하는 활동을 다른 분들이 함께 작업하자고 컨택이 오기도 하는데 미접종자라 꺼려하시거나 시설 이용 제한 등으로 캔슬 될 수도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미용실기모델 알바도 하려 했으나 백신접종확인서와 음성확인서가 모두 필요하기에 하지 못했고요. 이런점에서 활동에 제약을 받는게 조금 불편하긴 합니다.

그게 불편하고 제약걸리는게 싫으면 백신 맞으면 그만이지 이런 답변이 예상되긴 한다만 저는 바로 친한 친구들이 백신으로 작은 부작용부터 안면마비와 같은 부작용도 나타났고 몇년 후의 상황도 또한 예측 할 수 없으며 전반적인 면역약화 등등 여러가지를 고려하였을때 제가 여러분의 가족이라면 접종을 권유하실 것인지 궁금합니다.

추천수20
반대수19
베플ㅇㅇ|2022.02.22 14:37
저도 그런데 앞으로도 맞을생각이없어요 이건 폐지되야해요 백신맞은사람들이 더많이걸리고 걸려도 미약하면 마스크도 쓸필요없고 그렇게 전국민이 접종해야하는 거면 청소년이 빠질수없죠 나라의 미래인데 처음부터 잘못된강요예요
베플남자|2022.02.22 13:29
저도 미접종자이고 회사생활을 하지만 아직까지 1차도 안맞았습니다. 저나 와이프나 둘다 안맞았고, 어디 돌아다니지도 않고 오로지 평일은 출퇴근 주말엔 장보러만 갑니다. 이참에 배달도 시켜먹기 싫어서 광파오븐과 튀김기도 장만하였구요. 자가키트도 구매하지도 않았고, 단지 신종플루에 걸려봤어서 혹시 모를걸 대비해 신종플루에 걸렸을때 먹었던 상비약 정도만 구비해놓았습니다. 항상 청결유지와 몸에 무리하지 않게 조심하시고, 새로운 도전은 가급적 피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여태까지 pcr 한번, 회사에서 자가키트 한번 여태 딱 두번밖에 안해봤습니다. 와이프는 pcr 한번만 했었구요. 가급적이면 외출을 삼가해 달라는 말 이해되는거 같아요. 어디 다니실때 꼭 따뜻하게 입구 다니시고, 집에 오시면 보일러 가동 시키고 주무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이럴때 일수록 몸을 아끼는게 최선일듯 싶네요. 1억 5천만분 백신 처리할려면 4차가 끝이 아닐거에요 더 있을듯 하고, 물가 올린것이 제가 보았을땐 느낌상 뇌피셜이지만 백신 공짜로 받아왔을거 같아요 임상실험에 참여하는대신 어떠한 보상도 못해준다는 것에 동의했을거 같구요. 그러니 피해보상에 대해 아무런 대처도 안해주겠죠. 이번에 물가 올린것이 백신 폐기처분하는 대신 그거에 대한 보상으로 아마 화이자에게 33조 금액 뱉어내야되서 그럴거 같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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