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상 회사에서는 일만하자 위주인데 그래도 친한 사람은 친하게 지내면서 지내요
회사 성격상 사람들하고 어울려 지내는거를 선호해서
부서마다 가족같은 부서 느낌이 나기도 해요
그래서 저도 첨에는 같이 어울려 다니고 일끝나면서 술도 마시러가고 밥도 먹고 그랬는데 진짜 4명중 2명은 심각하게 안맞아서 같이 어울리기가 힘들더라구요
주변에서도 안맞다는게 눈에 보인다 할정도로
도저히 못 맞춰주겠더라구요 뒷얘기 좋아하고 내로남불이 너무 심해서 진짜 같이 있으면 짜증이 다 날정도라서
그냥 친한 사람한테는 갠톡하고 쉬는시간에는
다같이 있으면 저 그냥 제 자리에서 쉬었어요
그러다니 4명중 한명이 다가와서 두번정도 같이 어울리자고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제 스타일대로 했는데 자꾸만 사람들이 만만하다고 생각하는 건지 저를 이해할수 없다는 뜻이 생각하고 알바생이 와서는 일에 대해 간섭을 한다는 일이 생기거나 제가 크게 웃으며 얘기를 하면 왜 저란다는 식으로 째려?보거나 제 행동을 못 마땅 하다고 생각하는 그냥 시비거는 사람들이 있는데 왜 그런거죠??
심지어 고등학교때도 제가 안맞는 친구들이랑 어울리고싶지 않아서 개인주의처럼 다녔는데 대놓고 저를 싫어하거나 따를 시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냥 제가 만만하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