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거리 연애중인 2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남자친구와는 고등학교 때부터 연애중으로 서로 부모님도 뵙고 결혼을 약속한 커플입니다 한 달 전 기념일 여행을 다녀온 후 최근들어 몸이 이상한게 쎄해서 혹시 몰라 해본결과 두줄이 나왔습니다 남자친구가 최근 퇴사를 해서 현재는 백수이자 취준생으로 살고 있는데 참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답답해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직 남자친구에게 말은 못 했는데 백수로 살아가는 중인 그에게 말을 해야할까요 ,, 그 후에는 부모님께도 말씀을 드려야하는데 참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