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5개월 오랜기간 연애중 문득문득 이 사람과 같이 살면 어떨까. 이런 부분은 안맞네. 이런 부분은 힘드네. 같은 생각이 들며 헤어짐을 고민하는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그냥 놔버리고 싶은 심정도 찾아오는 반면 헤어짐을 생각하니 좋아하는 감정 사랑하는 감정이 있으니 슬프기도 하더라고요.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되는 사람, 아직 헤어짐의 시기는 아니고 서로 노력하며 연애를 이어가야 하는지 아니면 이미 헤어짐을 고민하는 순간 끝을 내야하는지 생각이 많아져 네이트판에 고민글 써봅니다.
이 사람이 싫어졌고 진짜 안좋아보이는 그런 모습보다는 여기에 글로 쓰지는 않았지만 현재 상황이 안좋다라는 말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상황은 시간이 지나 차츰 나아질 수 있는 부분이에요
악플은 쓰지 말아주시고 조언부탁드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