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이 또다시 SM 새 유닛을 공개했다.
제프 벤자민은 17일 오후 4시(한국 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이 'K-POP의 어벤저스'라고 부른 슈퍼엠(SuperM)"에 대해 소개하며 슈퍼엘(SuperL)에대해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슈퍼엘은 소녀시대 태연,유리, 레드벨벳 조이, 슬기로 이뤄져 있다.
제프 벤자민은 "슈퍼엘을 소개하는 짧은 티저 영상"을 언급하며 네명의 멤버의 단체 사진도 처음으로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SM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한 공식석상에서 슈퍼엘에 대해 처음 공식화한 만큼, 앞으로 슈퍼엘이 보여줄 다채로운 면모가 기대된다.
또한 SM엔터테이먼트와 제프 벤자민은 19년도에 이와같은 방식으로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 카이, NCT 태용, 마크, 웨이션브이(WayV) 루카스, 텐으로 이루어자 슈퍼엠을 런칭한 적이 있다.
한편 태연,유리, 조이, 슬기는 각자의 팀 및 솔로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슈퍼으로는 어떤 시너지를 낼지 이목이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