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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배정시험 칠때 주의하자..난 조졌거든

쓰니 |2022.02.24 23:51
조회 192 |추천 0

갑자기 반배치고사 쳤을때 생각나서 글 써봄
난 이번에 고등학교 들어가는 학생이야
요번에는 반배치고사 안치는 학교들도 있다고 해서 우리 학교도 그렇겠구나 했어
근데 이게 무슨 날벼락ㅡㅡ 반배치고사를 친다는고야… 좀 짜증나긴 했지만 사실 그렇다고해서 공부를 할거는 아니었기 때문에 그냥 그런가보다 했어
그렇게 탱재탱자 놀다가 시험 당일날…
시험 시간표대로 8시까지 등교를하구 시험준비를 했지 우리는 국어,수학,영어 이 세과목을 쳤는데 1교시가 국어였고 2교시가 수학 3교시가 영어였어..하지만 나는 국어랑 영어는 잼병이야
그래서 1교시에 대충 읽고 풀었지 그러고 남은시간을 잤어 그리구 2교시 그래도 수학은 그나마 하는 과목이니깐 다 풀고 잤어, 여기서 문제은 영어시험.. 일단 미리 말하자면 나는 영어를 굉장히 못해.. 그리구 앞서 쳤던 국어랑 수학시험의 무제의 문항수가 모두 20문항였단 말이지
나는 영어 시험지를 받자마자 경악했어 왜냐구? 문제를 내는데 문제모든게 영어였기 때문이지
그래서 나는 첫페이지를 받자마자 뒷페이지는 보지도 않고 찍어야겠다..라구 생각했어 그러고 있다가 선생님이 오엠알카드를 주셨지 나는 시작종이 울림과 동시에 1번부터 20번까지 모두 4번으로 찍고 바로 잠들었어
시험이 끝나고 시험지를 제출하구 쉬는시간이였지 같은 중학교 애들이 시험지 답을 맞춰보고 있는거야 하지만 나는 신경쓰지않고 잠을 계속잤어 근데 뒤에서 이상한 말이 들리는구야… 그 애가 한말이 야 영어 24번 어렵지 않았냐? ㅇ이러는거야 나는 먼가싶어서 뒤에 애들한테 물어봤어 잉? 영어 20번까지 있던거 아니였냐? 라고 그리고는 애들이 하는말 먼 개소리야 영어시험 문제 30문항인데…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야 그냥 다들 시험지 문항수 잘보고 찍으라고 써본 개뻘소여ㅛㅆ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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