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데이식스 (전원 한국인)
성진
- 육군 (12사단) 조교
영케이
- 카투사 (행정병)
도운
- 육군 군악대 (드럼)
원필
- 해군 (예정)
도운, 원필의 경우는 완전체 모습을 빨리 보여주기 위해
다소 일찍 입대 / 경쟁률이 낮은 해군으로 지원한거라고 함
다른 건 다 괜찮은데 내가 마이데이들을 보고싶을 때..
글고 마이데이들이 나를 보고싶어할 때 못 찾아가는 게 아쉽다고 원필이 울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직 군대 입대안했지만 당장 제대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시기를 잘 맞췄어야 돼서
떨어지게 되면 활동하는 것도 스케줄을 잡기가 어렵구 그렇다 보니까
그래도 좀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해군으로 지원을 했었죠
육군은 지원을 하기 어려웠던 게 혹시나 떨어지게 되면 안 되니까..
전 진짜 어딜 가도 상관이 없었었어요 시기만 맞춘다면"
벌써 보고싶어...으헝.....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