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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최선.

|2022.02.26 21:27
조회 1,940 |추천 16
사랑하지 않았다.
힘들었고 어려웠지만 내색할 수 조차
없었다. 그럼에도 내게 공감 능력을
위해 내게 끊임없는 영향력을 시동을
걸어왔다. 결국 내 머리는 아니라는데
내 몸이 내 심장이 말한다.
그것은 사랑이었다고.
추천수16
반대수15
베플ㅇㅇ|2022.02.26 21:39
사랑이란걸 결국 깨달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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