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월요일에 있었던 일이 었고 화요일에 판에 글 올렸었는데
링크 : https://m.pann.nate.com/talk/365187984
세탁소 맡긴 패딩 찾았는데 다행히 다 지워져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러나 사장님 행동이 당당했고 어이없었기에 어떻게 하면 좋은지 고민입니다. 마음 같아선 가게 상호랑 지점 공개하고 싶은데 이놈의 법이 거지 같아서 공개를 못하는게 안타깝습니다. 일단 다음주 월요일에 찾아갈꺼고 찾아간 뒤로 또 글 남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