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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영의 고백 이후 직진하는 빈센조

ㅇㅇ |2022.02.28 12:01
조회 5,032 |추천 15


우정을 가장한(?) 고백을 받음








 

 


심장 털림







차영이가 나때문에 돌아온거냐니까 

천억 갈겼다고 생색 오지게 내고







 


인싸파티(2화)때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음을 확인함


아마 이때부터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을뿐 사귄것으로 추정됨







 


비지니스외에 해본적도 없는 약속을 하고







 


연수원 모임가는 차영에게

남자도 있냐고 하면서 질투도 함 ㅋㅋㅋㅋㅋ







 


대신 총을 맞으려하고






 

 

 

 



너무 소중해 죽겠는 손길









 

 


너무 소중한 포옹





 

 

 


떨어져 지낸 1년동안 12번의 엽서







 

 

 



그리고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추천수15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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