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미국 CNN에 따르면 라이언 레이놀즈와 블레이크 라이블리 부부는 26일 SNS를 통해 8시간 동안 수많은 우크라이나인들이 이웃 국가로 피난을 가야 했다. 그들은 보호가 필요하다."면서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 9800만원)을 기부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두 사람의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한 기부 약속이 반전의 목소리를 공개적으로 내는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에서도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와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데드풀 역시 멋져
이번 기부로 다른 헐리웃스타들의 기부 & 반전 촉구 메시지도 많이 나올 거 같음
너무 훈훈한 부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