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하게 찍고 싶음... 남들처럼 개개개개개개갸개빡세게 꾸미고 인스타에서 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유명한 컬러증명사진관 가서 예쁘게 찍고 싶지가 않음... 꾸미는 거 좋아하고 옷 입는 것도 좋아하는데 유독 증명사진 같은 건 김태리처럼 찍고 싶은 마음이 듦... 진짜 아무도 공감 못할 거 같은 tmi야 그냥 응...
이런 게 넘 멋져 보여 싑,,, 사진관도 어디 꾀죄죄한 곳 찾아가서 걍 편한 옷 입고 편하게 찍고 싶음 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