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무인 밀키트 가게를 작년에 차렸는데요..
그때 무인 밀키트 가게가 당시만해도 정말 핫했거든요..
근데 정말 생각보다 넘 장사가 안 되네요..ㅜㅜ
저희 동네는 아파트가 밀집된 신도시라서
정말 잘 될거라 생각하고 했는데요..
그래서 가게세도 비싸요..ㅜㅜ
근데 장사도 안되고
말이 무인이지 어느 정도는
가게에 상주해야하고..ㅜㅜ
처음에 남편이 반대했는데
제가 정말 괜찮다고 우겨서 시작한건데
돈을 벌기는 커녕 매달 돈만 까먹고 있어요..
그래서 남편이랑도 매일 싸우고
지금은 그냥 하루하루 돈 까먹으면서
어서 빨리 가게가 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근데 무작정 기다릴순 없어서
지금 다른 부업을 하면서 기다리고 있어요
근데 이게 해보니까 넘 괜찮네요..
진작 알았다면 창업같은건 하지도 않았을텐데요..
바로 누구나 들으면 알만한
대기업 쇼핑몰 사업을
온라인으로 홍보하는 일인데요~
정말 하루 1시간 정도 집에서 편하게~
스마트폰으로 일하고 있어요~^^
정말 저같은 사람한테 딱이더라구요
저두 처음엔 진짜 별기대안하고 시작했는데
매주 화요일마다 돈이
내통장으로 들어오는거예요~~^^
초반에는 진짜 가게월세에 좀 보탬이 되려고 했는데
오래하신 분들 중에 정말 월 1000만원 이상 버시는 분들을 보니 저두 욕심이 생기네요~^^
대기업에서 합법적으로 하는 사업이라는것만 보고
시작했는데~진짜 기대이상이더라구요~
더 궁금하시면 한번보세요
http://naver.me/5qg93Ui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