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신천지 암암리에 신도들 모으네요. 속아넘어가지 마세요.
오늘 타로교실 2만원에 한달 3번 가르쳐준다는 공고가 있길래 전화했더니..따로 만나서 신청서? 및 얘기할거 있다고 함.
이게 신천지 수법임. 왜케 저렴하냐해니..기독교에서 지원해준다고함. 혹시 신천지냐 물어보니, 머뭇거리다 그때서야 맞다고함.
조심하세요! 아직도 신천지 우리 일상생활속에 파고들고 있어요. 가더라도 알고가세요. 속여서 모으니 문제죠.
차라리 신천지라고 밝히고 활동 못하는거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