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뉴스를 보면 가슴아프고 답답한 소식들 뿐이네요 모든일들이 다 잘 끝나길 바랍니다
처음 이곳에 둘이 올라갔을때의 기분이 아직도 생생해요
이젠 꽉 차네요 ㅎㅎㅎ
집사야~잠이오는데 간식좀 주면 안될까 먹고자게~
안 들리니~~~?
너 나 좋아하잖아~~~!
우띠~~잘래
여우는 상자홀릭인거 같아요~
내집같은 편안함~파손주의랑 찰떡이네요
누구세요~~곰이 찬조 출연~
책읽는데 옆에서 이러면
아~읽을수가 없고 사진만 찍게되는 집사
마지막은 집중하는 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