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자도 상사의 폭언에 힘들어서 많이 울었다고 했어요. 좀세게 말하시는 편이라고 생각햇는데 그동안 무슨 지시를해도 원하시는대로 다해드렸어요
오늘아침 팀장님 확인받고 과장님께 결재올리기전 문서를 가지고 간 상태였구요
이렇게하면 될지를 여쭤보니
도대체 저를 이해못하겠다
일을 많이해서 머리가 어찌되었냐 하시더군요 ㅋ
저를 벌레보는듯한 그상황 표정과 말투
하루종일 힘드네요
이제 증거를 남겨두어아겠다 마음먹었습니다
업무수첩에 쓸까 한글파일에 써서 남길까
비공개 블로그를 작성할까 잘모르겠네요
좋은방법있으시면 알려주세요!
18년차 고참인데 입사이래 최대난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