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임
첨 보는 순간 너무 우락부락 무섭게 생겨서
내기준 너무 못 생겨서 속으로 저딴거랑 같은 소속이라니 이런 생각부터 했음
결국 솔직하고 호불호 확실한 나는 티를냄
일단 볼때마다 징그럽게 못생겨서 아래로 깔봄
두번째 무섭게 느껴져서 아무렇지 않은척 대하려고 노력했는데 결국 센척하고 따시켰음
세번째 그친구가 그동안 쌓인거 친구들 앞에서 따지길래 면저에 망신주고 꺼지라고 소리침
결론
미안하다? 뻥이고 아직도 그때 또올리면 통쾌하고 내 임기응변 선견지명이 놀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