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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의 인류는 이렇게 창조되었다.

쨔샤ㅡ |2022.03.05 03:05
조회 213 |추천 0
진화론과 창조설인데요전 둘 다 맞다고 봅니다이 둘의 이관성이 화두였다면, 어디까지나 알팎한 인간의 지식으로 숙제를 풀려는 것 뿐이겠네요
신생대 중기 현 터키 북쪽 인근은유럽의 빙하와 남쪽의 따뜻한 기온의 대치로, 그야말로 천상의 지역이었습니다에덴이 어디냐고 묻겠지만, 그 시기야말로 북 터키 인근이 에덴이었겠지요하지만 점 점 유럽의 빙하가 녹으면서 그 지역은 사라지게 됩니다.
아담의 나이입니다몇 천년을 살았을까요?몇 만년을 살았을까요?
성경엔 애석하게도 아담의 나이는 나오지 않습니다
반면 아담의 첫 부인 릴리스가, 아담을 떠나 아이를 저주하는 악마 신이 되기까지, 그 나이가 단순 수만년은 아닐 겁니다.
포인트>릴리스는 원 죄를 짓지 않았습니다, 다만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반기를 든 것 뿐이죠.(원죄를 짓지 않았기에 그녀는 불사신은 아닐까요?)
진화론도 하나님이 만드신 겁니다성경엔 그저 창조 몇 줄 뿐이지만, 세세한 것까진 기록을 못 하죠'번성하라!'그 말이 곧 진화론인거죠
인간의 진화전 아담의 자손이, 카인과 아벨외 주신 9자녀뿐이라는데 의아했습니다.그들은 누구랑 결혼 하나요?그리고 카인의 말에도 나옵니다.'사람들이 절 돌로 쳐 죽일 겁니다'그럼 아담 시대에도 사람들이 존재한거네~분명 하나님은 아담과 이브만 창조 하셨는데..
아닙니다.하나님은 진화론의 결말로 인간이 되게 하셨지요그리고 아담의 자손들이 그들과 혼인하여 하나님의 씨를 퍼트린거죠즉 돌연변이 유전의 법칙에 따른거죠이를테면 진화해서 인간이 된 이들은 그저 아담의 씨가 들어가기 위한 숙주일 따름이죠현 인류에겐 누구나 아담의 유전자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의문도 풀립니다사자류(고양이과)를 본다면옛날 검 고양이에서 사자, 치타, 표범, 재규어등으로 진화했으며,개를 보더라도 무려 수백종으로 진화를 했습니다하지만 인간은 인류, 단 한 종 뿐입니다너무 이상하지 않나요?(물론 인간은 자기 종외엔 비슷한 종과의 공생을 절대 인정하지 않습니다-오늘날 인종 차별도 인간의 그러한 속성이겠지요)
즉 하나님은 아담을 창조하시면서, 그 씨를 퍼트릴 진화론의 인류도 함께 내놓은 겁니다.아담이 죄를 지을것과 인류란 미래를 보신 거지요
초기 인류는 오래 살았다고요?우리 단군이 3천년을 살았다죠실제 그렇게 산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고대인들이 뭔가를 보았기 때문에 단군도 동일시한 게 아닐까요?모든 인류가 다 그렇게 오래 산 것은 아니지만, 아담의 직계인 이들만 모두 천 년 가까이 살았다면, 애기가 좀 다르지요(아브라함 이후 하나님은 인간의 나이를 단축합니다)
노아의 홍수때 전 인류가 멸족 했다던데...그것 또한 전 인류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당시 북 터키 인근에 모여 살던 직계를 의미하는 건 아닐까요?다른 숙주 인류들은 전 세계로 퍼져 나가는 중이었고 노아의 대홍수는 터키 인근만의 애기이며, 아담의 직계는 노아만 남겨 놓으신거죠
아담의 씨가 전 인류에게 퍼지듯 대홍수의 애기도 전 세계에서 그 설화로 알 수 있습니다일본 동남아등의 설화엔 대홍수에 대한 애기가 나옵니다
기후 변화로도 대홍수의 근거 설명이 충분합니다당시 마지막 빙하기였으며 유럽의 거대한 빙하가 녹으면서 적도에서 북해를 윤회하는 해류가 돌기 시작하면서, 빙하의 찬 공기기와 남쪽의 따뜻한 공기 대립이 어마어마한 지역에 걸쳐 일어난거죠.그 첫 대립이 40일간의 장마로 이어졌는데 아마도 그냥 바게스로 퍼 붓는 수준이었을 겁니다.즉 거대한 분지 형태의 터키 북쪽 지역이 물바다가 되어 버린 겁니다.'물이 줄어들었다'란 애기는 분지 형태로 갖힌 거대한 욕조 형태가 지반이 약해져 어딘가 터져 물이 빠져 버린 게 아닐련지요?(그 쪽 지질에 대해선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이론을 뒷 받침할 근거는 찾을수 있을 겁니다)
바벨탑과 민족 이동바벨탑을 쌓기 위해 모인 인류의 언어는 단순했을 겁니다.그러니 누구나 소통이 가능했겠지요처음엔 순수 이념이었겠지만...하지만 바벨탑을 쌓는 수 천년의 긴 세월 동안 오만과 짜증 누구를 모함..등으로 여럿 언어적 구사가 필요로 해 졌을 겁니다.하나님에게로의 순수 이념으로 서로 협치가 가능했는데, 서로 불신이 싹 트자 저마다 잘 난 꼴이 되어 서로를 믿을 수 없고 명령으로 들리는 상대의 의사도 알아 들을 수 없습니다.일이 이 지경이니 더 이상 탑을 쌓을 순 없습니다.
또 다른 이유도 있었지요빙하기가 끝날 무렵 지상 낙원의 터키 북쪽 지방은 점점 건조 지역으로 변해 갑니다하지만 인류는 폭발적으로 증가를 하지요그래서 인간들이 생각해 낸 결론은 탑을 쌓아서 하나님께로 가자는 겁니다.
하지만 수 천년의 긴 세월동안 서로의 불신이 오늘날의 은어격인 자기들만의 표현을 만들게 되고 그렇게 뿔뿔이 흩어지게 된 건 아닐련지요.
민족의 대 이동터키 북쪽의 사막화로 사람들은 모두 모여 바벨탑을 쌓아 하나님께로 갈려고 했습니다하지만 긴 세월 동안의 이 계획이 실패하자 드뎌 같은 표현과 의사를 구사하는 이들이 모여 민족 이동을 시작합니다먼저 남으로 간 이들입니다.스메르 문명을 낳았고 더 내려가 그리스 신화를 만듭니다그리고 바다를 건너 이집트 민족을 만들지요(이 부분부터 역사 기록입니다)
이런 이동이 맞는게..스메르 문명 발굴에선 야회란 말이 나옵니다유일신이었구요하지만 그리스에선 다신입니다하지만 가장 강한 신 제우스가 등장하며 다른 신들은 보조 역이었지요그리고 이집트에선 신들이 엄청나게 불어납니다물론 인도로도 넘어가 사상 최대의 신들을 만들어 냅니다
인류의 이동도 같습니다하지만 인도와 이집트인과 남 유럽인들은 피부색이 다릅니다.단 수 천년만에 더운 열기가 돌연변이를 만들어 내었을까요?제가 보기엔 혼혈 같습니다특히 열대인지라 검은색이 절대 우위였겠지요즉 그리스에서 문명을 가지고 건너간 수 만의 서양인들이 수 천 년간 절대자로 군림하면서 수십명씩의 여자를 거느리며 북 아프리카의 혼혈을 만들어 낸 겁니다.
그렇다면 아프리카의 원주민들은 왜 검은색이었을까요?유전자 지도에 의하면 인류는 아프리카에서 태생하여 세계 각지로 흩어졌다고 합니다하지만 이건 틀렸습니다인류의 기원인 원숭이는 속 피부가 흰 원숭이였습니다적어도 인류를 닮은 원숭이가 아프리카에서 나왔으며 이들은 결국 지상 낙원 아담이 살던 터키 인근까지 가서야 인류, 숙주 인류가 된 겁니다.이 숙주 인류가 전 세계로, 다시 아프리카로 들어가지요.그리고 열대의 열로 인해 검은색 피부를 갖게 된 것입니다
재미있는 건 코의 진화인데요인간은 코로 숨을 쉬면 쉬면 열기의 대부분을 조절 합니다그러기에 빙하 지역에 살던 서양인들은 조금이라도 열기를 보존하기 위해 높은 콧대를..더운 열대지방에선 콧구멍이 넓고 납짝코 내지 들창코가 나타나는데요우리 동양인들은 온대지방이니만큼 중간 정도를 나타내지요.그럼 아담의 콧대는?
인간 원숭이의 콧대는 뽀쪽하게 서 있었습니다혼혈인 경우엔 선 코가 우성이지요.
우리가 최초로 선택 받은 민족그렇게는 보진 않습니다하지만 이동 민족중 다른 여느 민족보다도 하나님을 끝까지 지킨 민족이었음은 알 수 있습니다고조선의 팔조법금은 십계명의 첫 구절만 뺴면 똑 같습니다단군이란 세계 최초의 이단을 낳은 민족이기도 하지요고구려때까지 하나님께 제사를 지낸 민족입니다어릴땐 고조선의 하나님과 성경의 하나님이 무척 햇 갈렸지만 결국 같은 하나님이란 걸 알게 되었습니다
우린 약탈 민족 이었습니다옛 중국 한나라의 골치거리인 선비족도 같은 민족이라 봅니다그들은 중국인에 쫓겨 서쪽으로 가서 훈족이라 불리우며 나라를 세우기도 하지요결국 소멸되어 프랑스에 흡수 됩니다후발 주자인 우리 민족은 해가 뜨는 곳이 곧 하나님이 계신 곳이라 믿고 동쪽으로 동쪽으로 향합니다아마도 동쪽 끝 바다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왔지 않았나 봅니다그럼 북 터키에서 동쪽이면 중국 황허  부근일텐데 왜 한 참 북쪽인 평양인지 궁금할텐데요.중국 고비 사막이 있습니다당시엔 건널수가 없었겠지요그러기에 일단 북으로 올라간 것입니다.그들은 우랄 지역에 한 무리를 남기고 다시 동으로 가지요.중국 북동 지역에 선비족을 남기고 또 동으로 가구요고구려 벽화엔 가끔 서양인들이 자주 나오는데 이는 서양인들과의 교역의 결과였을까요, 아님 당시 서양인에서 동양인으로 변하는 우리 민족 얼굴을 그대로 표현했을까요?서양과의 교역이라 주장하지만 너무 먼 거리와 고구려까지 왔다는 게 좀 억지라는 예감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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