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우크라이나)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계12
우크라이나의 후원 버스킹 ^ ^ ♡(세상은 주의 품안에...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hmJGeIS47A8
(오늘 예배를 대체 하겠습니다)
아빠 제발 죽지 마세요(러시아군이 민간인 죽이는 현장)
https://youtu.be/Mb3_R__r7Go
이건 심각합니다 많은 이를 울게 합니다
히틀러가 체코가 자기 민족이라고 세계 대전을 일으키고
스탈린이 러시아를 자국 발전 위해 우크라이나인 1000만을 학살 시키어 굶어 죽이고 김일성이 한국이 자국민이라고 6.25 를 일으키고
지금 푸틴이 제국주의 학살 중이네요
전세계가 이 악한 자들을 다 처분해야 합니다
정치 경제 군사로 멸절 시켜야 합니다!
"아빠, 제발 죽지마요"…피란길 쏟아진 총알, 아들은 울부짖었다
조선일보2022.03.05 16:21
러시아군 공격을 받은 아버지가 길에 쓰러진 채 아들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고개를 돌리는 모습.
“아버지 죽지 말아요, 제발. 내가 이렇게 빌게요.”
우크라이나 이반키프 마을 한 도롯가에 남성의 절규가 울려 퍼졌다. 러시아군 공격으로 아버지를 잃은 아들의 울부짖음이었다. 부자는 피란길에 오른 민간인이었고, 총알이 쏟아진 자리는 전장이 아닌 고요한 시골길이었다.
비극의 현장은 지난 3일(현지 시각) 다국적 연합매체 ‘자유유럽방송/자유라디오’(RFE/RL)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다. 당시 아버지 올레흐 불라벤코는 아내와 딸을 먼저 피신시킨 뒤, 아들과 함께 반려견 세 마리를 데리고 가족이 머무는 은신처로 향하던 중이었다. 차는 아무도 없는 도로를 달렸고 아들은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었다.
잠시 후 두 사람의 시야에 무언가 들어왔다. 전방에 서 있는 러시아 군용 차량 한 대였다. 아들은 아버지에게 “멈춰요. 엔진을 꺼요”라고 소리쳤고 차는 그 자리에 멈췄다. 그러나 곧 총탄이 무차별적으로 쏟아지기 시작했다. 아버지는 아들을 향해 “고개 숙여. 빨리 내려. 나가서 엎드려라. 뒤로 가서 오른 쪽으로 몸을 숙여”라고 지시한 뒤 차 문을 열었다.
그 순간 러시아군의 총격음은 거세졌다. 차에서 내린 아버지를 조준한 것이었다. 그가 도로 한가운데 쓰러지자 주변은 조용해졌다. 그 사이 차량 뒤편에 몸을 숨긴 아들은 아버지를 발견한 뒤 “안돼. 아버지 죽지 말아요. 제발 버텨줘요”라고 소리쳤다.
그 목소리가 들리자 아버지는 누운 채 고개를 살짝 들어 아들의 얼굴을 바라봤다. 언제 또 총알이 날아들지 몰랐기에 아들의 안전을 살핀 것이다. 아들은 “움직이지 마요. 이제 거의 끝났어요. 기다려요”라며 오열했다. 하지만 아버지의 몸은 이미 피로 흥건한 상태였다.
총성이 잦아들고 아들은 아버지에게 다가갔다. 아버지는 “나를 끝내(죽여) 주렴. 그들이 나를 쐈어. 발이 찢겨 나간 것 같아. 너무 아프다”고 말했고 이내 숨을 거뒀다. 아들은 그런 아버지를 품에 안은 채 “아빠 살아있는 거죠? 내가 구해줄게요. 제발 죽지마요”라고 애원했다.
계12
1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우크라이나)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2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푸틴)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4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 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5 여자가 아들(우크라이나 독립)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6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 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나토)과 그의 사자들이 용(히틀러, 스탈린, 기일성, 현재 푸틴)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8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9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친 푸틴 러시아)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10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자가 쫓겨났고
11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직접적 해석은 신학상 옳지 않으나
어디까지나 비유해 묵상해 봅니다)
세상은 주의 품안에
우리가 사는 세상 아주많은 무리들이
주님의 크신 사랑 아직모르고 있네우~
우리가 사는 세상 여기 저기서 들려 오는
사랑 없는 무지한 소리들로 가득 한데
이제 우리모두 세상을 향한 미움과 의심을
주님 발앞에 놓아요
이넓고 아름다운 세상 주님 사랑안에 있음을
모두함께 전해요~
세상은 주의 품안에 주의 사랑안에
그분의 지혜와 능력속에
세상은 주의 품안에 주의 사랑안에
크고 놀라우신 바로 그분의 사랑안에
이제 우리모두 세상을 향한 미움과 의심을
주님 발앞에 놓아요
이넓고 아름다운 세상 주님 사랑안에 있음을
모두함께 전해요~
세상은 주의 품안에 주의 사랑안에
그분의 지혜와 능력속에
세상은 주의 품안에 주의 사랑안에
크고 놀라우신 바로 그분의 사랑안에
*더 팰로우쉽
우크라이나 긴급구호 후원
http://www.ifcj.kr/
우크라이나를 도와주세요.
지난 30년 간 우크라이나의 홀로코스트 생존자 및 빈곤가정들을 지원해온 더펠로우십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전쟁이 일어나기 2주전 지원팀이 방문해
구호 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으며,
전쟁 발발 후 신속히 우크라이나의 유대인 커뮤니티들과 협력해 탈출을 돕고 있습니다.
이미 우크라이나 현지를 돕기 위해 100만 달러(약 12억원) 규모의 긴급 구호 자금 조성을 목표로
후원자들과 힘을 모으고 있으며, 현재 현장 직원, 자원 봉사자, 협력 단체들이
격렬한 시가전이 이어지고 있는 전쟁으로 인한 희생을 줄이기 위해 현지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
우크라이나 어린이 돕기 2022 - https://campaign.unicef.or.kr/ukraine
어떤 상황에도 어린이는
무력분쟁의 희생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지난 8년동안 우크라이나는
장기화된 무력분쟁으로
어린이 51만명을 포함하여 주민 340만명이
이미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2월 24일 시작된 러시아의 군사행동으로
우크라이나의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750만 어린이들의 고통은 더욱 커지고
생명과 안전까지 위협받고 있습니다
*카카오 같이가치
https://together.kakao.com/tags/%EC%9A%B0%ED%81%AC%EB%9D%BC%EC%9D%B4%EB%82%98%EA%B8%B4%EA%B8%89%EB%AA%A8%EA%B8%88
642,460,500원
직접 기부금 : 476,728,200원
참여 기부금 : 165,413,200원
264,890명 참여
지금, 우크라이나를 위해 여러분의 마음을 모아주세요. 모금함을 통해 기부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댓글을 남겨주시면 카카오가 1,000원을 우크라이나 긴급구호를 위해 기부합니다.
https://gp.godpeople.com/archives/124830
<출처 갓 피플>
우크라이나 사태가 마음 아파서 기도하다가, 한 영상을 보았습니다. 한국에 사는, 우크라이나인 여자분 인터뷰였습니다.
“엄마가 우크라이나에서 연락을 하셨어요. 주변에 폭발 소리가 많이 들려요. 그런데 그냥 연락한 것이 아니라 엄마가 저에게, 작별을 고하기 위해서 전화한 거예요.
“우리 딸… 우리 앞으로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어.
그러니까, 지금 잘 들어봐.
나는 너를 너무 사랑해.
그거, 알면 돼…”
그때. 저의 마음이 멈췄어요…ㅠㅠ…
사람들이 서로 도움을 나눠주고 있어요. 그런데 전 너무 부끄러워요. 여기서 제가 도와줄 수 없어서, 너무 부끄러워요. 우크라이나에 도움 너무 부탁해요.”
눈물을 흘리는 그녀를 보며, 저도 눈물이 났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하늘을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저는 기도하고 있어요.
우크라이나. 좀 기다려주세요.
도움이 꼭 있을 거예요.
하나님. 우리 하나님. 도와주세요.
사람들… 살려주세요. 지켜주세요.”
하나님이라는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간절한 기도에 더 눈물이 났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 금식하며, 기도하는 기독교인들이 있습니다. 시골 사람들은
탱크가 몰려오는데, 누워서 몸으로 막아내려 합니다. 여기저기 폭발이 터져 건물이 무너지고, 사람들이 다쳤습니다.
그런 전쟁에도, 다친 러시아 병사를 치료해주는 우크라이나 의료진들. 너무 작고, 힘이 없는데 최선을 다하는 그들 모습에 눈물이 납니다. 그리고, 전쟁에 동원돼 민간인을 공격하라는 명령이 너무 괴롭다며, 우는 러시아 병사들이 있습니다.
러시아에서는 왜 우리가 싸워야 하느냐며, NO WAR (전쟁반대) 종이를 들고 나온 2차 대전을 겪은 러시아 할머니도 보입니다.
소망이 아무 곳에도 없어 보입니다. 두렵습니다. 그러나 기억하기 원합니다. 최악이라도 기도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6.25가 터졌을 때 수많은 열방의 크리스천들이, 힘없고 작은 나라인 우리나라를 위해서
밤낮으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전쟁에서 구하시기를, 공산주의에 넘어가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했던 기록들이 남아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 때도 히틀러정권이 무너지고, 사람들을 보호하시기를 모두가 마음을 모아 기도했습니다.시편 91편을 선포하며, 하나님의 보호를 계속 기도했을 때,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었습니다.
(출처 : 책 <리즈하월즈의 중보기도>, <보호기도> )
눈을 들어 산을 봅니다.
우리 도움이 어디에서 올까.
지금 우리가 어떤 상황을 지나가고 있는지 아시는 주님. 우리의 울음소리를 들으신 주님 앞에 끝까지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기도하기 막막해도
죽이고, 훔치고, 멸망시키는 마귀의 전략이 완전히 무너지고 우리를 살리고, 회복시키시는 주님의 뜻대로 되게 해달라고 계속, 기도합시다.
시편 91편을 선포하며, 주님의 보호를 간구합시다. 기억하세요. 주님 뜻대로 기도하는 기도는 한 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신 주님의 마음을 구하며, 우리도 기도하며 섬기기 원합니다. 주님만이 우리의 소망이십니다.
사막에 길을 내시는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지혜와 뜻대로 개입하여 주시옵소서!
마귀의 계략이 완전히 무너지게 하옵소서!
† 말씀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 로마서 12:15 中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 나훔 1: 7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 예레미야 33:3
♡♡♡♡♡♡♡♡♡♡♡♡♡
다음은 활공교회 김전도사의 메세지 입니다
<홀로도모르: 우크라이나 대학살>
기억해야 할 역사가 있다. 홀로도모르(Holodomor), 즉 우크라이나 대학살이다. 스탈린이 집권한 소비에트 연방 산하 우크라이나 공화국에서 1932년과 1933년 사이 무려 1100만명이 사망한 사건이다.
스탈린의 집단농장 체제 아래 비옥했던 우크라이나의 산물은 죄다 러시아로 옮겨졌다. 땅과 가축, 곡식은 몰수됐고 저항하는 자들은 '내무인민위원회(NKVD)' 비밀경찰에 의해 끌려가 처형됐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북동쪽 작은 숲 비키브니아(Bykivnia)엔 최소 3만명의 우크라이나인이 처형당한 뒤 암매장당했다. 그리고 그보다 훨씬 많은 이들이 굶어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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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의 독재 제국주의 나치즘!
소련 재건 무신독재공산화 스탈리즘!
약소국 대학살을 반대합니다!
희생자가 쓴 일기와 편지, 생존자들의 증언, 당시의 신문 기사 등에서 새롭게 발굴한 목소리다. 1933년 스탈린의 기근 정책으로 배고픔에 시달리던 우크라이나의 한 아이는 이렇게 말한다. “엄마가 그랬어. 돌아가시면 엄마를 먹어야만 한다고.” 벨라루스에 있었던 12살 유대인 소녀는 멀리 떨어져 있는 아빠에게 마지막 편지를 썼다. “죽기 전에 인사해. 나 무서워. 그들이 아이들을 구덩이에 산 채로 집어 던지고 있어.” 1940년대 레닌그라드의 11살 소녀 타냐 사비체바의 일기장에도 죽음의 공포가 담겨 있다. “1941년 12월28일 새벽 12시30분, 제냐가 죽었다. (…) 1942년 5월13일 아침 7시30분, 엄마가 죽었다. 사비체프 집안사람들이 죽었다. 모두 다 죽었다. 타냐 혼자만 남았다.”
한겨레 허윤희 기자등록 2021-03-05 04:59
-러시아인을 심기 위한 우크라이나등 지역의 스탈린의 인종 대학살
푸틴의 소련재건 스탈리즘!
제국주의 대학살 나치즘!
을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