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은 이재명이 유튜브에 여성시대에 인사하는 유튜브를 올렸고, 그걸 본 여시 회원이 맨 첫번째로 여시에 영상을 퍼왔어
(참고로 여시뿐만 아니라 인티 82쿡 더쿠 클리앙 등등 커뮤니티 여러곳에 인사영상 올림)
근데 국힘에서 그걸보고 글 작성자한테 이재명이다 부터 시작해서 이재명 측근이다, 민주당 당원이다 라고 선동하고 일반인이 인터넷에 올린 글 과거 이력이랑 사생활 전부 싹다 털고 언론에 퍼트림
윤석열을 모함하고 선동한 글이라면서 기사에 증거로 첨부된 사진이 고작 이거임...
아래는 글 작성자가 평소에 작성한 글인데, 보면 알다싶이 커뮤니티 사용자 중에서도 깨끗한 욕 한번 안한 03년생 그냥 너무 일반인임...
근데 또 이걸 물고 국민의 힘 당대표 이준석이랑 의원 원희룡이 혜경궁씨, 드루킹을 언급하며 sns에서 저격함
지금 현재는 국힘에서 일반인 상대로 고소한다고 선포 놓음.
고소 글 올라온 뒤 현재 글 작성자가 이렇게 글 올림
이사람 일반인 인증까지 했어
일반인 상대로 정치랑 언론이 손잡고 이렇게까지 악의적으로 조직적으로 사람 하나 묻을 수 있는지 실시간으로 목격하고 여시 뿐만 아니라 여초 사이트들 다 충격받음
여초 사이트 유저들 분노해서 원래는 우파가 먹은 네이버 기사 댓글 뒤집어 놓음
나도 이 사건 실시간으로 지켜봤는데 그동안 왜그렇게 언론개혁 언론개혁 소리치는 지 알게됐고 국힘이라는 당에서 일반인 하나 악의적으로 묻어버린게 너무 무서워...
검사가 정치에 언론까지 먹으면 우리나라 진짜 70년대 공산 독재국가 될거 같애 검찰 공화국 미리 겪은거 같음 제발 얘들아 투표하자
++++))))
펨코남들아 내가 이럴 줄 알고 원래 베댓 캡쳐해놓음^^
원래 베댓 이거였는데 지금 펨코남들 좌표찍고 5분만에 베댓갈이 작업 들어감
다른 글들도 펨코남 몰려온 글 많으니까 다들 당분간 판 베댓이랑 정치글들 걸러서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