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망하고 엄마아빠가 그냥 망한대로 학교 다니라고 해서 지금 아침에 학교 가는척하고 독서실 가는데 등록금 버리고 이러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부모님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나중에 말하는 것도 무섭고 인생 뭐 제대로 풀리는게 없는거 같아요 구렇다고 뚜렷한 꿈이나 미래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너무 한심하고 바보같고 그럼… 인생 진짜 개망한거같아
어케 살아야할지 조언좀 해줄사람
재수 망하고 엄마아빠가 그냥 망한대로 학교 다니라고 해서 지금 아침에 학교 가는척하고 독서실 가는데 등록금 버리고 이러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부모님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나중에 말하는 것도 무섭고 인생 뭐 제대로 풀리는게 없는거 같아요 구렇다고 뚜렷한 꿈이나 미래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너무 한심하고 바보같고 그럼… 인생 진짜 개망한거같아
어케 살아야할지 조언좀 해줄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