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다니는중입니다.
6개월이 다 되어가지만.제대로 된 월급을 제때 받아본적이없네요.
처음에 일주일정도 밀리더니..
지금은 준다준다 해놓구..두달째 임금이 밀려있습니다.
지쳐서 나간분들이 노동청에 신고도 하였지만.
돈없다고 배째라는 식으로 나온답니다.사장ㅅㄲ!
나가면 더 못받는다고..남아있는 직원들은 나오기는 하지만..나온다고 기달릴일도 아닌것같고..
매장에 물건도 없구..손님들은 그냥 돌아가버리구..
너무너무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네요..
어떤 좋은방법이 없을까요?ㅠ
참고로
저는 사직서 내버리구 신고하려구 준비까지 했었는데..점장이 얘기좀 하자고.붙잡아서 다시 나왔지만..기다리라는 말뿐이네요..
다시한번 과감하게 나갈생각을 하고있는데..
나가는게 맞는건지..좀더 버텨야하는건지..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가장 기본적인 월급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