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나저러나 어짜피 결말은 이별이였던 연애였고,정말 모든걸 다퍼줬다고해도 과언이아닐정도로 최선을 다했고 그사람만바라봤다 그래서 후회는 없다 근데 왜미련이 남을까..최선을 다했으면 미련이없다는데 왜나는.. 오히려 정성을 주고,시간과 돈 그리고 추억과 순수한감정이였어서 미련이 남는것같다 그렇게 다 퍼줬는데 그사람입에서 나온말은 고작 카톡이별통보.. 너무 허무하다 너무 사랑했어서 그리고 내가 더많이좋아했고,그사람이 나한테 준 상처가 많아서 내가 불안형이여서 더 그런가보다 그사람은 나잊고 잘만사는데. 그때가 너무좋았고,첫사랑이며 내감정을 주체를못해서 연애초반엔 정말이지,너무좋아한다고 울정도로 너무 사랑했다 난 불안형 넌 회피형기질이있었지 그래서 나만 이렇게 너덜너덜해졌나봐 넌 자기가 상처안받을만큼만 날 좋아했었고 날 그렇게까진 좋아하진 않았을테니까 항상 나만 비참하게 끝난다 너무 허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