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법적지식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겟고 주변에도 인터넷에서도 이러한 경우가 많다고 듣고 보고 이런 사항을들 알리고파 이렇게 글 드립니다
몇달전 점유물이탈횡령으로 조사를 받고
3월3일 날짜로 구약식기소 벌금형100만원 검사처분
연락을 받앗습니다
어떻게된 일이냐 하면
제가 식당일을해서 아침일찍 출근하고 저녁 늦게까지 일을 합니다(9시~22시 23시)
장사도 잘되는 집이라 너무너무 바쁘고 정신없이
어제 점심에 뭘 먹엇나 기억도 나지않을만큼 바쁘게 일합니다
그날도 똑같이 정신없이 일과를 마치고 지쳐서 집에 퇴근하는 길에 편의점에 들러 먹을 도시락과 담배를 사고 차에 타려는순간 차 운전석쪽 바퀴에 클러치 가방이 잇어
순간 제 가방인줄 알고 주워 탓는데 차에서 보니 제것이 아니여서 나중에라도 찾아줄려고 다시내려서 더 떨어져잇는건 없나 둘러본후 차에타서 집으로 귀가햇습니다
집에서 밥을먹고 싯고 나서 연락처나 신분증이 잇나 확인할려고 가방안을 보니 여자꺼같은 큰 핑크색 립밤? 아작이 나잇는채로 그거 하나만 들어 잇고 아무런 물품도 없어서
피곤 하고 연락처도 없고해서 그냥 자고 다음날이나 연락이 오면 찾아드리려고 집에 놔둔 상태로 일 퇴근 일 퇴근 하며 제물건이 아니라 까먹고 생활 하고 잇엇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경찰서에서 연락이 와 가방이야기를 하시길래 맞다 하고 다음날 바로 경찰서에 가져다 드리고 조사를 받고 왓습니다
근데 잃어버리신분은 가방안에 금팔찌2개 애플워치 지갑2개 등등이 상당물품이 잇엇다고 주장을 합니다 천만원 정도
클러치백안에 어리신 남자분이 그렇게 넣어 다닐일이 잇나 ….생각이 들엇고 저도 핑크색 립밤? 그것만 보앗지 다른건 본게 없다 진술 하고 불순한의도로 주운것도 아니고
그게 죄가 될줄 몰랏다 알앗다면 줍지도 찾아주지도 않앗을 거다 정말 억울하고 제 통장내역 집수색 거짓말 탐지기 모든거 다 하셔도 된다고 햇습니다
정말 맹새코 불순한 의도도 전혀 없이 주운것이고
가방안에 잇다고 주장하시는 물품은 본적도 없고
지금은 반대로 그분이 거짓증언 하는거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 입니다
예전에 주웟을때 이미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들 대표님한테도 말을 햇엇습니다 이렇게이렇게 가방을 주웟는데
일이바빠 찾아다줄 시간이 안난다 이렇게요
무지해서 몰라서 그래서 그래도 죄가되긴 한다하니 어쩔수 없으나 처벌이 너무 큰거같아 두서없이 질문 올려봄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심장도 뛰고 잠도 들지않고
저에겐 너무큰 금액이고 벌금 10만원도 솔찍한 마음으로
억울하고 우울증이 올거같네요
진지하게 정신과에 상담 받아야 하나.. 할 정도로
그런데 잃어버리신 가방 주인이(남자20대중반)
가방안에 금품(금팔찌2개 600만원정도,애플워치,명품지갑2개 등등 ) 잇엇다고 하는데 찾을려는 노력이나 의사를보엿는지
그런것도 좀 자세히 조사해주고 차 뒤에 타잇던 친구도 면밀히 조사해주고 햇으면 하는데
그냥 저로만 보고 경찰관들도 조사에 불성실하게 하는거 같고 가방을 잃어버리고 제가 줍기까지 중간 시시티비영상도 제가 직접 봐야 겟다 햇는데도 그냥 제가봣으니까 안봐도 된다하고 뭐 그냥 너가 범인이야 이런 기분만 들엇습니다
집근처 지구대 경찰서 등등 방문도 하고 전화도 햇는데 지구대는 경찰서에 연락해보라하거 경찰서는 지구대로 가서 문의하라하고 화가 나더라구요
글고
애초에 시시티비 확인햇을때도 가방은 (클러치백)아예 텅텅빈 납작한 모습을 확인하엿고 조사관님과 형사님도 그정도 들어잇엇으면 볼록 햇을건데 납작하다며 말이 안되는거 같아 보인다고 햇엇습니다
그냥 운없이 주워서 똥밟은 격이라 하시더군요
가방은 잃어버리신분 친구가
가방주인 자동차 뒷자석에서 내리면서 떨어뜨렷더군요
전 정말 그사람들이 아니면 그 친구분이 의심이 가는데
방법이 없나요 무슨 이런경우가 잇나 싶네요 정말 인생 하무
하다 느낄정도로..
그분들이 가방안에 잇다고 하는 금품이 애초에 없는걸
잇다고 하거나 친구가 손댓을 수도 잇는데
조사는 자세히 면밀히 하지도 않으시더군요
사기꾼들일까요 조사가 불성실 한걸까요
저는 능력이 안되어서 시시티비 해상도나 뭐 그런것도 잘못하고
애플워치 위치추적 이런것도 프램그램쪽으로
아예 모릅니다 전문가 같은 분이 조사하고 더
자세히 조사해주셧다면 충분히 찾고 해결햇을
일이라 생각이되서 너무 분통해서 글 남깁니다..
무고죄 사기미수죄 어떻게 참교육 시키고 싶은데 정말
법을 몰라서 답답하네요
아 그리고 잃어버린 금품 절반정도만 돈으로 받는걸로
합의하자 햇엇는데 전 본적도 잇지도 않은 물건을 합의를
왜 해야하냐며 안한다고 햇거든요
그러니 그럼 돈을써서라도 민사로 또 고소를 하겟다 하더라구요 제 상식에선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잃어버린물건 절반값만 합의라뇨 정말
잃어버린 사람이라면 그렇게 할수가잇나 싶네요..;;
주변이나 인터넷을 봐도 법적으로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무지해서 이런 억울한 사연을 당하신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 글 올립니다
억울하게 이렇게 이런일 당한것도 속상한데
좀더 전문적인 조사나 자세한 주변인 조사나
아무튼 그런것들만 잘해도 이런 억울한일이
생기지않을건데 너무 허술하고 말로만 하는 조사방식등이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썻습니다
긴글이고 글재주가 없어 두서없이 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억울하고 분통해서 멍청해서 늦은밤 잠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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