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조언과 충고 감사하구여.. 저에게 그 무엇보다도 큰 도움이 되었네요..
그치만 제가 , 만일 제가 동정따위 바랄려고 글 올린 거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말은 한번 내 뱉음 주어 담을수 없듯이 이렇듯 신원을 알수 없는
그래서 더 더욱 자신 답답한 심경 어떻게든 조금이라두 풀수있는
그런 사이트 일 지언정 욕설과 내 속에 들어 왔다 나아간
사람인냥 비약 하지 마시구 단정 짓지 않았음 합니다.
전 제 얼굴이나 딸아이 밝힑수 있어요...
제가 설령 동정 받고 싶어 마음을
털어놓은 거람 전 벌써 잘(행복)살 았을 겁니다...
그런 성격두 못되니 이렇게 살겠죠...
님들 글 보구 생각이 많아져 더 괴로운 것두 있지만
한가지 깨달은 것은 이 세상 악인 보단 선하구 따듯한 포근 함이 아직은 많다는 거![]()
후에 제가 진정한 행복함을 찾았다 여길 때 .. 그 때 쯤 저두 봉사 하구 싶어요...
T.V를 간혹 보다가 그런 생각은 수없이 했으니까요.. 제가 이런 여유(?)도 있냐
또 욕하시구 질타하시는 분도 역시 있겠쪄 -.-; 제겐 여유가 아니구 성격은 엄청 급 한 편 이에여..
욕은 정말루 싫어 지네여...그 외 다른 어떠한................... 이해 합니다.
저 정말 신상공개가 되지 않는다 해 이런 힘든 속 털어 놓은거 아니구여 동정심 유발?(일부러)
전 그런 짓도 야비한 인간이어야 만 할수 있단 생각 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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