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만나서 인생의 많은 것을 느꼇고..
너를 왜 늦게 만났을까 후회만 했고
너의 상처를 내가 안아주지 못해서 미안했고
마지막까지 너는 나한테 좋은 사람으로 남으려고 했어..
근데 나도 너한테 상처주기 싫었어.. 그 트라우마가 뭐라고
나한테까지 상처를 받았냐
그냥 세상이 원망스럽더라 너란 아이가 지금까지 그 상처를 받고 살아온게.. 내가 쫌 더 빨리 만나서 그런 상처 안받게 해줄껄… 하는 생각만 들어
이젠 연락도 안받고 난 혼자 매일 너 생각만하는데
언제까지 이래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