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님 청력이랑 관련 없는 일임.. 기사님이 ㅁㅁ대학 맞냐고 재차 물었는데도 맞다고 대답한 건 여대생입니다. 도로 달릴 때 창문 열려있으면 청력 좋은 사람도 뒷사람이 뭐라하는지 잘 안들리는데 남자친구랑 내내 통화하면서 가다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물으니 그냥 통화중인줄 아셨던듯
베플남자ㅎ|2022.03.10 02:26
고인의 동생이라는 사람이 글쓴거 읽어보면 순전히 유리한쪽으로 써놓고는 청원한다고 할때부터 과대망상있는 집안 일거 같다고 생각이 들드라.........
베플ㅇㅇ|2022.03.10 06:59
아니 애초에 대학생인 지성인인데..남친이 택시에 탑승했다는것 알고 있고 본인이 폰도 들고 있고..휴대폰을 못쓰게 뺏은것도 아닌데 본인이 경찰에 신고해서 자조지종 설명하면 될것을 고속으로 달리는 택시에서 왜 뛰어내리는거야 심지어 남친이랑 통화중이었다며
베플ㅇ|2022.03.10 02:01
한 이십년전에 떠들썩했던 얘기야. 남녀커플이 번화가에서 술을 마시고 남자가 여친 택시태워 보냄. 그당시 택시에서 주는 음료. 사탕 먹지마라. 손잡이에 마취제 묻혀놓는다 괴담이 떠들썩 했던때임. 여자는 택시탄후 얼마 지나지 않아 참을수 없는 졸음이 쏟아지는거임. 아! 내가 걸렸구나 싶어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기회만 엿보고 있었지. 마침 신호등에 걸렸을때 차문열고 냅다 열고 뛰어서 편의점에 들어간거야. 점원한테 상황설명하고 카운터 밑에 숨어서 남친한테 마스카라 떡돼도록 울면서 전화함. 점원은 112에 신고함. 택시기사는 그순간 주차시키고 계속 여자 찾아 두리번거리고 있었음. 바로 도착한 남친이 택시기사 멱살잡고 싸움. 사건인즉슨, 한겨울에 새벽까지 술쳐먹고 탔으니 히터바람에 졸릴수밖에 없었는데 망상에 납치범으로 생각하고 도망치니 택시기사는 먹튀로 생각하고 그여자 잡으러 다닌거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