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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주운 돈을 기부한 80대 할머니의 동전이 모두를 울린 이유

ㅇㅇ |2022.03.10 15:56
조회 3,294 |추천 22


경북 영주에 사는 한 80대 할머니가






 


폐지를 팔아 모은 돈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한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이날 할머니가 손수레에 끌고 온 종이상자 안에는





 


약 50만 원에 달하는





 


100원짜리 동전 4830개가 들어있었고





 


동전들의 상태가 일반 동전들과는 사뭇 달랐다고 합니다




 


할머니의 동전이 모두를 감동시킨 이유는?









 

 

 

 

 

 


 

 

 

 


폐지를 팔아 모은 돈이라 더럽다고 생각할까봐 

기부를 위해 동전 하나하나 다 닦아서 모두 말려 오셨다고ㅠㅠ 





 

 

 

 

 

 


폐지 줍는 일이 만만치 않음에도

모은 돈을 몽땅 기부해 온 할머니는

하루 종일 손수레를 끌고 다니며

폐지를 모아 팔아도 1만 원이 채 되지 않지만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야 되지 않겠냐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추천수2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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