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 하면 좀 그런데 2521도 재밌고 그런데 먼가 로맨스적으로 내 취향은 아님 그냥 드라마 스토리 자체가 완성도 있다해야하나 감성도 있고 근데 사내맞선아 ㄹㅇ 내스타일 로맨스야.. 나는 처음부터 막 달달 설렘 이런 남주 여주보다 티격태격 싸우다가 정들어서 사랑에빠지는 그런 스토리를 좋아하거든.. 예를들면 또오해영같은..ㅋㅋ 사내맞선이 딱 그런 스토리에 안효섭 김세정 둘이 얼굴합도 잘맞고 연기도 잘해서 너무 재밌음.. 나 드라마 영호ㅏ 스킵 엄청 자주하는데 사내맞선은 1도 안그럼 주변에 막상 보는애들 몇명없더라..? 좀 유치한 스토리라그런가 근데 난 그런게 재밌더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