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육아 방치 당한 여자 아이와
그 여자 아이를 구하기 위해 유괴범이 될 것을 결심하는 여성교사의
마음의 기적을 그린 이야기
그래도, 살아간다
한 사건으로 슬픔을 짊어진 남녀의 만남을 계기로,
그때까지 시간이 멈췄던 가족들이
비극을 딛고 내일에 대한 희망을 찾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그리는 작품
최고의 이혼
결혼을 생각하는 연령대가 남녀 모두 20대를 넘어 30대가 되고,
나아가 혼자의 환경을 원하는 사람이나
사귀는 감각으로 결혼하는 바람에 금세 이혼해 버리는 부부가
늘고 있다는 현대의 복잡한 결혼사정을 배경으로
30대의 미숙한 결혼관을 통해 결혼생활과 가족에 대해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woman
미혼모가 주인공으로
여러 사람들과 관계하면서 생활을 쌓아 가는 사회파 드라마
언젠가 이 사랑을 떠올리면 분명 울어버릴 것 같아
두 주인공을 중심으로 하면서,
이 주인공들을 둘러싼 서브 캐릭터들과의 관계가 얽히며
스토리가 진행되어 가는 군상극 로맨스 드라마
콰르텟
사연있는 네 남녀가 같이 연주하고 살면서
서로 힘을 얻고 앞으로 나아가는 내용
이 드라마 전부 한 작가가 씀...
심지어 남자임...
바로...
하나같이 소재도 좋고 감정선도 섬세하고
대사도 좋은데 여운까지 남는 드라마들 ㅇㅈ
필력 진짜 미침
+ 영화로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2004)
(각본가 이토 치히로와 함께 공동 각본으로 집필)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2021)
(동경도 그리움도 아닌, 현대에 사는 사람들을 위한 러브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