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고승덕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 재학 중에 고시 삼관왕(사법시험 최연소, 행정고시 수석, 외무고시 차석)이 되었고 서울 법대를 수석으로 졸업했다. 예일과 하버드의 법학석사이며 콜럼비아대 법학박사이다.
졸업 후 당시 세계 최대 법률회사인 Baker & Mckenzie에 근무했으며 탐라대학교 부교수, 국민대학교 강사를 역임했다. 서울시와 6개 구청, 조달청, 공무원연금관리공단 법률고문이며 서울시행정심판위원, 서울시지방세 심의위원, 서울시 공무원교육원 강사이다.
주식과 관련해서는 한국 최초로 상장법인 부실감사로 인한 주주 손해배상 소송 대리에 승소했으며 KBS의 생생경제연구소를 진행했다. 또한 한경와우TV 국민주식고충처리반을 진행했으며 팍스넷 고문 및 투자전략 애널리스트로 활동했다(필명 고변호사).
예스스탁 시스템 트레이딩 개발 자문역, 한경비즈니스와 경향신문에 주식과 관련된 글을 기고 중이며 한경와우TV에 천재 고변호사의 증권고시패스 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책을 펴내기도 했으며 또 7일 경향신문 미모의 이무경기자와 재혼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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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장 다닐 때 여직원들은 중요 업무를 기피하고 자신를 위해 과감하게 시간을
투자해 실력을 쌓지않는데 대해 실망스러웠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집안 문제를 직장에
까지 연관해서 고민하는 모습.. 쉽게 우는 모습이 보기에 안타까웠다.
나는 직장 다니는 동안 월급을 받고 시간을 비롯한 나의 모든 것을 직장에 팔았다고 생각
했으며 책을 보더라고 일과 관련한 책을 주로 보곤 했다. 그리고 사사로운 고민같은 것은
직장내 있는 동안은 접어 두고 되도록 밝은 모습으로 일했다.
직장 생활 10년 동안 직장내 대형 도서실에 비치된 수많은 책들을 읽고 하루에 경제신문
두가지를 필독했던 것이 내가 10년 동안 받았던 월급과는 비교할 수 없는 인생의 큰
재산이 된것 같다.
사람들이 비행기에 탑승할때 보통사람들은 스포츠 신문을 읽지만 부자들은 경제신문을
읽는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나는 동생들에게 하루에 신문 하나쯤은 받아보라는
얘기를 한다.
우리 사회는 아직 여성에게 불리한 제도가 즐비한데 대해 제도의 모순도 많지만 스스로
노력을 게을리 하거나 프로 정신이 결여된 부분도 있었다.
며칠전 테레비에서 신입 아나운서가 교육을 받으며 테스트를 받고 선배들을 찾아다니며
경험담과 조언을 듣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방송국 계단이나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장소에서 부단한 노력으로 연습하며 실력을 쌓는 모습을 봤다.
그것은 스스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아름다운 노력이었으며 나는 마음으로
박수를 보냈다. 우리 모두 급속도로 변화하는 사회에서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불가능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인생은 아는 만큼 산다고 생각한다.
담대함.. 솔직함.. 자신만의 당당한 개성.. 조화로움.. 등이 아닐까요? 방송 중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몰라요.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과 여유로움은 담대함에서 나올 거예요. 그리고 자신을 솔직히 보여줄 수 있어야 많은 사람들을 가식없이 대할 테구요. 혼자 만드는 방송이 아닌 만큼 여러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는 조화로움이 있어야겠죠. 제가 좋아하는 정지영 아나운서입니다.아나운서가 갖춰야 할 자질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인데 어떤 직업이나 비슷한 자질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누구나 성공하기까지 부단한 노력이 필요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