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 5년째
남자친구랑 사내연애 쭉 해오다
남자친구가 타 지역으로 이직을 하면서 장거리커플이 됨
자주 보지 못함 ( 기본이 2,3주에 한번 봄)
그러면서 남자친구가 불만을 가지고 삐지거나
투덜거리는 일이 많아짐
그러면서 자기 지역으로 내가 거처를 옮기기를 원함
( 남자친구는 결혼을 원함 하지만 나는 아님..)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니 뭔가 조금만 사이가 틀어져도
헤어지자 우리는 안 맞는다 시전 함
원래부터 싸우면 헤어지자는소리 밥먹듯이 함
지금도 그런 상황인데 톡으로
뭘 물어봐도 답장은 응 ,어 ,그래
또는 안 읽씹.. 내가 저자세로 계속 사이를 풀어보려
하는데 아예 카톡 디데이까지 내려버림
이런게 지금 8일째임..
내가 매일 붙잡고 매달려서 그런건지 나에 대한 아쉬움이
하나도 없어보임 . 전형적인 회피형임
내가 자기ㄸㅐ문에 전전긍긍 하고 있을거 아니깐
더 그런건지..
매일 붙잡고 매달리던
이런 내가 정말로 더이상 연락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하면 나한테 관심을 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