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하고 7일 지났네요..
만남은 300일 넘게 만났는데..
헤어짐은 카톡 한줄로 이별 했습니다.
점점 안좋아하게 되는거 같다더라구요.
가끔 연락해도 되겠냐고 해서 알겠다고 하길래.
연락을 했는데 7일마다 답장이 오더군요.
그게 더 너무 힘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 전에 연락 못하겠다 미안하다 라고 말하고
끊어냈네요. 그랬더니 뭐 알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완벽히 끊어낸지 7일이 됐는데 아직까지도 생각 많이 나네요.
저가 적어놓고 앞 뒤가 너무 안맞는 느낌이긴한데....
그냥 혼잣말이니까....
다들 힘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