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내가 꿈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매일 꾸는데 그래서 그런지 잠을 깊게 못 자는 편이고든
언제는 내가 꿈을 꿨는데 장소가 장례식장이였어 내가 막 오열을 하면서 돌아다니는거야 그래서 거기 있던 남자분이 왜 우냐고 물어봤거든?
그래서 내가 아는 분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라고 말 하고
꿈은 짧게 끝났어
그때가 내가 코로나 걸렸을 땐데 인후통이 너무 심해서 뭘 삼키지도 못하겠고 약만 먹었어
내가 빈속에 약 먹으니까 엄마가 너 그렇게 먹다가 속 쓰린다고 하는거야
엄마가 엄마 아는 분 할머니가 빈속에 타이레놀 2시간에 한번씩 먹다가 심장마비 오셔서 돌아가셨다고 하는거야
이거 머 예지몽 그런건가?! 아님고냥 우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