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넷플릭스 첫 시대극 <도적:칼의 소리> 캐스팅 공개

ㅇㅇ |2022.03.14 10:10
조회 6,319 |추천 10


넷플릭스(Netflix)가 새로운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의 제작 확정과 함께 캐스팅을 발표했다.




 

 


드라마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38사기동대>의 콤비 한정훈 작가, 황준혁 감독과 손잡고 첫 시대극 ‘도적: 칼의 소리’를 제작한다. 


‘도적: 칼의 소리’는 격동의 일제강점기, 각기 다른 사연으로 무법천지의 땅 간도로 향한 이들이 조선인의 터전을 지키고자 하나가 돼 벌이는 액션 활극이다.





 

 


천의 얼굴로 흡입력 있는 연기를 선보여온 김남길이 이윤 역을 맡았다. 


이윤은 일본군 출신이지만 모든 걸 버린 채 간도로 떠나 그 땅과 사람들을 지키는 도적이 된 인물이다.







서현은 진짜 정체를 감춘 조선 총독부 철도국 과장 남희신으로 분한다.





 

 

유재명은 과거 의병장 출신으로 간도에 자리 잡은 조선인 마을의 지주 최충수를 연기한다.






이현욱이 맡은 이광일은 기회주의적인 일본군 간부로 이윤과는 지독한 악연으로 얽히게 되는 인물이다. 




 


이호정은 이윤을 죽이라는 의뢰를 받고 간도로 향하는 총잡이 언년이 역을 맡았다.





 

추천수10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