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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압살하는 신입여직원 입사

자승자박 |2022.03.14 21:55
조회 49,678 |추천 29
그전 회사에서도 고객한테 인기 높고 리더쉽 있기로 정평이 나있었답니다
외유내강 여장부 스타일에 신중하면서
웃으면서 자기소신 똑소리나게 주장하는 편이더라고요.
전회사도 동종 업계인지라 후문으로 들었는데,
직원들 중에 특히 자기 부하직원들 참교육 시키기로 유명세 떨쳤다고 합니다
생긴건 인상 좋고 이쁘고 참한데 좀 껌좀 씹어 본 이미지가 약간 있는 반전미가 흐릅니다
그리고 조용히 있어도 분위기 압살시키고요
여기 사내에서 아래 직원이 없어서 그런지
되게 똑부러지고 임원 어른직원분들에게 이쁨 받고 아는 지식도 많아서 휴게실이나 티타임에 업무 얘기를 여유롭게 사회적 이슈와 정치 전반에 걸쳐 위트있게 대화하는 이슈 메이커입니다
남녀직원 모두가 좋아하고 따르는데
이쁘고 몸매까지 좋아서 하는 말입니다만
이쯤되면 여직원 질투 여적여 관심 보낼텐데
우리 사내에서 여적여는 일도 없고 오히려 동경하고 따르고 완벽하게 그신입 여직원 눈에 들려고 엄청 맞춰 줍니다 상사들까지요
신기해서 주절여 봅니다
추천수29
반대수48
베플사피엔스|2022.03.14 22:03
관찰하고 지켜보지마 범죄자야
베플ㅇㅇ|2022.03.14 22:09
여자들이 본능적으로 센스티브하기 때문에 기세고 카리스마있는 여자를 금방 알아채리고 읍소하는거지 그게 사회생활 잘하는 집단이고
베플ㅇㅇ|2022.03.14 22:16
누가 신참으로 온 인물 좋고 사람들도 좋게 보는 언변 뛰어나고 예의바른 처자를 까겠노 그러다가 찍힐까봐 분위기타고 눈치나 슬금슬금 보고 사회생활하는거지 불쌍하지 않나 할말도 못하고 틀에 찍어낸 벙어리 병아리들마냥 삐약되지도 못하는 인간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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