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버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중
'영옥X정준' 에피소드
1년 차 애기 해녀 '이영옥'
밝아보이지만 말 못할 가정사가 있으며, 누구와도 깊게 사귀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좋지 않은 소문들이 따르는 여자.
제주 태생의 선장 '박정준'
영옥을 만나고 그녀와의 사랑을 꿈꾼다.
사랑하는 여자와의 소박한 신혼이 유일한 욕심이지만, 그마저 쉽지 않다.
해녀X선장
"키가...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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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할 사정을 가진 여자와
천성이 따뜻한 순정파 남자
가볍게 플러팅하는 '루머 투성이' 연상과
그녀와의 '진지한 사랑'을 꿈꾸는 연하
'이 남자 저 남자 만난 여잘 나는 진짜 사랑할 수 있나?'
니 질문에 답은 정했어?
네.
<우리들의 블루스>
4월 9일 첫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