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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아름다워 대본 리딩

ㅇㅇ |2022.03.15 11:08
조회 7,708 |추천 3


윤시윤과 배다빈이 출연하는 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는 연애도, 결혼도 기피하는 시대, 나이 꽉 찬 李가네 삼형제가 집안 어른들이 내건 아파트를 차지하기 위해 짝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혼인성사 프로젝트 드라마다.




 

드라마 '우리 결혼할 수 있을까', '따뜻한 말한마디', '상류사회', '닥터스', '사랑의 온도', '청춘기록' 등을 집필한 하명희 작가와 드라마 ‘대왕 세종’, ‘다 함께 차차차’ 김성근PD가 의기투합했다.







 

윤시윤, 배다빈, 오민석, 신동미, 서범준, 최예빈 등 흥행 보증 수표 배우들을 비롯해 박인환, 박상원, 김혜옥, 반효정, 박지영, 변우민 등 명품 베테랑 배우들이 합류하며 믿고 보는 KBS 주말드라마의 위용을 갖췄다.



 


먼저 윤시윤과 배다빈은 이혼전문변호사 ‘이현재’와 혼인무효소송 의뢰인 ‘현미래’ 역을 맡아 강렬한 첫 만남부터 비즈니스 관계에 자꾸만 사심이 가미되는 묘한 설렘까지 기막히게 표현하며 로맨스의 정석을 보여줬다. 


그런가 하면 치과 의사 ‘이윤재’ 역의 오민석과 변호사 ‘심해준’ 역의 신동미는 사랑스러운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 ‘꿀잼’ 커플을 선점했다. 


공시생 ‘이수재’ 역의 서범준과 취준생 ‘나유나’ 역의 최예빈은 막내 커플의 귀여운 매력으로 어르신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한편 ‘현재는 아름다워’는 ‘신사와 아가씨’ 후속으로 오는 4월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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