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같은 학교였는데 고등학교 달라지고 나 이사가서 조금 멀어졌는데 차타고 20분이라 그렇게 멀지도않았어 어쨋든 걔가 저번주 금요일에 전화로 그만하자길래 내가 계속 잡다가 일요일에 만나서 얘기도하고 했더니 걔가 다시 생각해본다고 했음 근데 기대는 하지 말라길래 걍 포기하고있었는데 어제 미안하다고 그만하자길래 나도 ㅇㅋ했음 걔가 페메 별명도 지우고 잘지내 지럴하길래 응 했는데 한시간 뒤에 걔가 갑자기 연락은 하고 지내자 친구처럼 .. 다만 위에서 그랬던거처럼은 안해줬으면 좋겠어..(내가 잡은거) ㅇㅈㄹ하먄서 옴 근데 난 또 알겠다거함 근데 이새끼 왜이러는거임?? 무슨 심보임 도대체?? 난 잡을만큼 잡아서 이제 후련하게 잊으랴했는데 저ㅈㄹ임